▲ 심경원 교수 진료 모습[출처=이대서울병원 제공]이대서울병원은 웰에이징센터 내 비만클리닉을 개설해 매주 목요일에 진료한다.지상파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해 ‘비만 파수꾼’이란 별명을 가진 심경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필두로, 김지훈 성형외과 교수와 이윤택 외과 교수가 함께
▲ 김한수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처=서울대병원]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무릎 골육종 수술법이 치료효과도 우수하고 합병증 위험도 대폭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김한수 교수팀은 청소년 골육종 환자의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했다. 이 수술법은
▲ [출처=게티이미지뱅크]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24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110명으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92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으로, 이중 12명이 외
▲ (오른쪽부터) 강주헌 교수, 이민석 연구원, 권세용 연구조교수[출처=울산과학기술원]엄지 손가락 만한 ‘인공 혈관 칩’에 혈액 한 방울을 떨어뜨리면 병원균 감염 여부를 바로 알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 인공 혈관 칩은 발열과 같은 증상이 나타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정부가 인플루엔자 백신의 유통상 문제로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잠정 중단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지만 코로나19 상
코로나19 이후 방역 필수품으로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무허가 제품이나 불법수입한 중국산 체온계를 제조‧판매한 업자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수사를 통해 적발됐다.적발된 업체는 주로 ▴중국산 체온계를 불법 수입해 학교,
▲ [사진=GC녹십자의료재단 제공]9월은 '대장앎의 달'이다. 장 건강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지난 2007년 대한대장항문학회와 대한암협회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 및 대장항문 질환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최근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과 관련, “백신·치료제의 ‘공평한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유엔총회 75주년 고위급회의에서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 중견국 협의체인 믹타(MIK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10월 4일에 현충원, 호국원 등 전국 11개 국립묘지는 참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현장 방문 대신에 ‘온라인 참배서비스’로 대체 운영된다.이번 조치는 추석 명절기간 국립묘지 참배객 밀집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참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대비 70명 늘어난 23,045명이라고 밝혔다. 이틀 연속 두 자릿수다.▲ 출처 : 질병관리청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55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21명, 경기
▲ 김태정 서울대병원 중환자진료부 신경과 교수서울대병원은 김태정 중환자진료부 신경과 교수가 9월 11일 열린 ‘2020 대한뇌졸중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서울대병원에 따르면 1988년 설립된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진료지침을
▲ 전세계 특별여행주의보[출처=외교부]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상대로 한 해외여행 특별주의보가 한 달간 재발령됐다.외교부는 18일 "9월 19일부터 한 달간 대한민국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
중국 연구진은 안경을 장시간 착용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5배 낮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의료 종사자가 눈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는 권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각) 중국 난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국내 연구진이 정신증 고위험군의 원인 규명과 발병 예측 및 맞춤형 치료 개발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에 참여한다.미국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원(NIH)로부터 향후 5년간 5200만 달러(약 600억원)이라는 유래없는 막대한 연구비가
▲ 미국 뉴욕 화이자 본사 로고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부작용을 보였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내놓은 화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