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프리바이오틱스 음료 ‘헬씨올리고’ 리뉴얼 출시

▲ 사진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이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음료 ‘헬씨올리고’를 리뉴얼 출시했다.

현대약품은 기능성 및 건강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모습과 함께 헬씨올리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헬씨올리고는 몸속 유산균을 증식시켜주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한 스파클링 음료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맛과 향, 용량 등이 변경됐다.

기존 제품에 국내산 사과농축과즙과 자몽향을 더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으며, 음료 색상도 노란색에서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컬러인 핑크빛으로 리뉴얼 했다. 용량은 기존 180ml 제품을 200ml로 증량해 100ml와 200ml 제품으로 구성을 변경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건강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이나 기능성을 강조한 식음료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더 크고 맛있게 리뉴얼한 헬씨올리고와 함께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헬스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정원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