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은 각종 구강 질환에 효능효과가 있는 ‘광동치올페이스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광동치올페이스트는 국내 최초 ‘히노키티올’ 단일성분 페이스트제(치약형 잇몸약)다. 히노키티올은 편백나무에서 발견된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항균·항바
▲ 사진제공=전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이 정밀 수술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첨단 로봇수술 장비인 최신형 4세대 ‘다빈치 Xi’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대형절개 대신 1cm 구멍으로 로봇 기구를 삽입하여 의사가 다빈치 집도의 콘솔에 앉아서 인체 내부를 확
▲ 사진제공=부천세종병원 부천세종병원이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잇따라 찾아가는 해외 의료나눔을 펼쳤다.29일 부천세종병원에 따르면 지난 13~16일 구세군 한국군국와 함께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에서 심장병 아동 치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병원은 매년 캄보디아 의료
▲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 순천향대천안병원 진섭 교수, 강동현 교수, 양은정 교수, 단디큐어 방정규 대표이사, 순천향대 임정균 교수, SIMS 류성호 교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난소암의 새로운 치료표적 발굴 및 신약 개발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제공=연세암병원 연세암병원은 난치암으로 불리는 췌장암, 간암 치료에 회전형 중입자치료를 시작됐다고 28일 밝혔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0%에 불과하다. 하지만 일본 방사선의학 종합연구소(QST)에 따르면 병기가 진행돼 수술이 불가한 췌장암 환자의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에서 저체중이 지속될수록 추후 심부전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당뇨병 환자에서 심부전의 유병률은 22%까지 이른다고 보고되었고, 이는 일반인의 4배 정도의 수치다. 또한 심부전 환자 중 정상체중군보다 저체
▲ 사진제공=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천병원, 포천병원의 중환자실과 실시간으로 환자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365일 24시간 해당 병원들에 비대면 협진 또는 의료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원격 중환자실
▲ 사진제공=동성제약 동성제약이 한국의료기기 안전정보원으로부터 자체 개발 광과민제 포노젠과 ICG(Indocyanine green) 형광 제제를 활용한 광원 장치(모델명 LX-SL-100W)와 경성 복강경(모델명 LX-ES-PS-100VN)에 대해 제조 인증을
GC녹십자엠에스는 혈당사업의 주력제품인 개인용 혈당측정시스템 ‘G300, G400’ 및 개인용 헤모글로빈측정시스템 ‘H400’이 유럽연합 (CE)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 (IVDR, In Vitro Diagnostic Regulation)에 따른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이 지역 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목동자생한방병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도서관에서 지역민들의 척추·관절 건강 증진을 위한 ‘자생 백세시대’ 건강강좌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목동자생한방병원의 ‘자생 백
▲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비소세포폐암 구역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제시됐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딥러닝 예측 모델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재발률을 우수한 민감도로 예측해냈다.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김형진 교수·심장
▲ 사진제공=대웅제약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산)가 위 절제술을 받은 위암 환자들에게 생기기 쉬운 담석 형성을 막아준다는 사실이 국제 학회를 통해 공개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21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4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밤에 커피 마시면 잘 못 잔다는 속설이 여성 노인에게는 오히려 반대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커피를 즐겨 마시는 여성 노인의 수면 장애 및 수면 부족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대학교수팀이 61~1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70대 여성 A씨는 다리 부종, 통증 및 색 변화가 나타나 응급실에서 입원 치료 중 심정지로 사망, 검체 검사 결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인됐다. 비브리오패혈균은 해수온도가 18도 이상일 때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염성 세균으로
▲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이 식욕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살찌는 것을 억제한다는 사실과 그 기전을 국내 연구진이 최초로 발견했다. 이를 활용하면 비만과 대사질환을 치료하는 새로운 전략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