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코렐 브랜드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쿡웨어 브랜드 코닝웨어(Corningware)가 스테인리스 소재로 유해물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는 쿡웨어 ‘코닝웨어 라일리(Rylee) 스텐 냄비’를 새롭게 선보인다.새롭게 출시되는 ‘코닝
▲ 사진제공=씨앤투스성진 씨앤투스성진의 라이프 케어 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1’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독일 국제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는 2년 주기
▲ 사진=김준호 선수메디포스트는 2020년 도쿄 올림픽 펜싱 종목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선수의 득남 소식과 함께 첫 아이의 소중한 제대혈을 자사의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셀트리(Celltree)에 안전하게 보관했다고 22일 밝혔다.김준호 선수는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 사진제공=질병관리청 2020년 우리나라의 결핵 신환자가 2011년에 비해 49.6% 감소했다. 다제내성결핵 신환자도 59.1% 줄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단은 ‘2021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22일
▲ 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한 ‘신제품 기획 및 개발 교육’을 서울 구로동 소재 R&DI 연구소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광동제약이 제주지역 산업과 경제발전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
▲ 사진제공=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하 겨자씨키움센터는 ‘2021 겨자씨키움센터 데모데이’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21일 갖고, 본격적인 현실화 작업에 들어갔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21 겨자씨키움센터 데모데이’는 혁
▲ 사진제공=국립보건원 국립보건원과 국립암센터는 양 기관의 보건연구 역량을 공동활용하고 국가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22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를 계기로 국립보건연구원과 국립암센터는 양 기관이 암 등 질환 극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사진제공=대한민국의학한림원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의 스마트폰 사용이 6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지난 20일에 열린 ‘디지털미디어 과사용과 건강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코로나 펜데믹으
▲ 사진제공=셔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환자 및 의료진의 감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보호자가 화상으로 환자의 면회와 상담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대면상담 플랫폼’을 개발해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대면상담 플
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신약후보물질 URC102의 제조기술에 대해 한국과 싱가포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이번 특허는 URC102의 주성분이 되는 화합물 제조방법과 이에 사용되는 중간체(intermediate)에 관한 것으로, 지난 9월 유럽에서도 원천기술로
▲ 사진제공=웰바이오텍 웰바이오텍이 재생 의료 핵심 물질 연구와 생산을 진행 중인 기업 및 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의약품 및 코스메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웰바이오텍은 해양 생물 자원을 활용한 재생의약품 및 코스메틱 사업 추진을 위해 세원생명공학, 군산대학교 해양과
▲ 사진제공=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6일부터 3일간 ‘HIRA, 의약품안전관리 환경조성 10년 성과와 국제 동향(DUR, the accomplishment in the past 10 years including DUR·ITS in respondin
▲ 사진제공=국립재활원 국립재활원은 오늘(21) 오후 1시 30분에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Pandemic) 시대, 재활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2021 재활연구개발 학술토론회(이하 심포지엄)’를 화상 토론회로 개최한다.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준비한
한올바이오파마는 중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신약 'HL161(물질명 바토클리맙)'의 갑상선 안병증 임상2상에 대한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됐다고 밝혔다.HL161의 중국지역 임상은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가 진행하며, 갑상선 안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 (좌측부터) 장기육 교수, 김찬준 교수, 박만원 교수. 사진제공=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급성심근경색으로 환자의 막힌 혈관을 넓히는 스텐트 시술 후 항혈소판제 치료를 하는데 있어 기존 패러다임을 전환할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