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김홍관 교수, 이정희 교수, 지원준 교수, 곽현석 전공의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신규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흡연자로 보고되면서, 흡연력 기준만으로는 이들의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삼성서울병
▲ 사진제공=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담도와 췌장은 소화와 대사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지만, 질환이 발생해도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대표적인 장기다. 복강 깊숙한 뒤쪽에 위치해 있어 영상검사만으로는 이상을 발견하기 쉽지 않고, 초기 자각 증
▲ 사진제공=강남베드로병원 강남베드로병원은 간담췌·혈관센터 박관태 외과 원장이 복강경을 통한 담낭 및 췌장 미부 동시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술은 심한 급성 담낭염으로 내원한 40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해당 환자는
▲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이 올해도 통합의학 연구를 주도할 신진연구자 육성 및 발굴에 앞장섰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PIM(Pe
▲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피부 건조증치료제 노드라나액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수분과 보습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필수 요소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질 경우 피부 장벽 기능이 약해져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고, 트러블과 각종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 사진제공=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글로벌 간질환 진단 전문기업 Echosens의 ‘FibroScan Center of excellence(FibroScan 지역 거점 센터)’로 선정돼 6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정으로 세브란스병원은 비침습적 간
▲ 사진제공=일산백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의료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의료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디지털의료정보혁신센터’를 신설,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디지털의료정보혁신센터는 병원장 직속기구, 급변하는 의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 사진제공=좋은강안병원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 대한신경중재치료학회(KSIN)가 주관하는 신경중재치료 인증병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신경중재치료는 뇌혈관 안으로 미세 카테터를 삽입해 치료하는 고난도 시술로, 신속성과 정확성, 그리고 철저한 안전 관리가
▲ 사진제공=인천세종병원 인천세종병원이 담낭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부터 수술까지 하루에 진행하는 ‘원스톱 담낭절제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며 환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타 의료기관에서 급·만성 담낭염, 담낭용종 등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
▲ 사진제공=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이 인공지능(AI)과 최첨단 정밀 기술이 집약된 최신형 MRI(자기공명영상) 장비를 도입,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전남대병원은 최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GE 헬스케어의 프리미엄 MRI 시스템인 ‘시그나 프리미어(SIGNA Pr
▲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
▲ 사진제공=세브란스병원 혈관 구멍을 안정하게 막고 혈류를 조절해 지혈을 촉진하는 차세대 기기가 개발됐다.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 교수, 의생명과학부 조성우 교수,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주현철 교수, 심장내과 하현수 강사, 의학공학교실 이상민 학
▲ 사진제공=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인천 및 경기 서부 의료기관 중 최초로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Pluvicto)’를 도입하고 치료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방사성 리간드 치료제는 암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 항원
▲ 사진=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ERAS 센터’를 직제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국내 대부분의 병원들이 ERAS 프로그램을 진료과별로 운영하는 것과 달리, 분당서울대병원은 수술 후 조기 회복 프로그램을 위한 전문 센터의 조직을 편
▲ 사진제공=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집에서 직접 배뇨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팀이 스마트폰으로 집에서 배뇨 상태를 직접 측정하는 모바일 앱의 신뢰성을 임상적으로 입증했다. 연구팀이 양성 전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