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2022 뇌졸중센터 모범인증병원’ 선정

▲ 사진제공=제주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뇌졸중센터는 지난 4일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22년 뇌졸중센터 모범인증병원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은 Stroke Center 인증 등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병원으로 대한뇌졸중학회 질향상위원회 추천을 받아, 2022년 뇌졸중센터 모범인증병원으로 선정됐다.

제주대학교병원 신경과 최재철 교수는 “2009년도에 권역심뇌혈관센터로 지정돼 정부지원으로 많은 사업이 이뤄진 것이 좋은 성과를 내는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뇌졸중 환자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대학교병원은 2015년부터 뇌졸중센터 인증평가에 꾸준히 참여해 지난 2021년 기존 뇌졸중센터 인증평가에 재관류치료 내용이 포함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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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슬 기자 다른기사보기